사진=송일국 채널
사진=송일국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송일국이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늠름하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일국은 지난 15일 “꽃보다 삼둥6(사촌 여동생과~)”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만세 생일 축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송일국은 “생일이라고 특별히(?) 이번 겨울방학에 할머니 모시고 갔던 여행 사진 올리는 걸 허락해 주었네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큽니다! 참고로 제키는 185cm...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여행지에서 사촌 여동생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현재 중2가 됐다.

대한, 민국, 만세는 앳된 모습이 남아있으면서도, 어느덧 훌쩍 자라 소년미를 풍긴다.

무엇보다 첫째 아들 대한이는 송일국의 키 185cm를 넘어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햔편 송일국과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송일국은 창작 뮤지컬 ‘헤이그’에 합류했다. 뮤지컬 ‘헤이그’는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을 맞아, 헤이그로 향하는 이준·이상설·이위종 세 명의 특사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초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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