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표예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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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예진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표예진이 태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표예진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쨍-”이라는 글과 함께 태국 현지를 관광 중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블랙 민소매 톱에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채 강렬한 레오파드 무늬의 백팩으로 포인트를 준 ‘힙’한 여행룩을 선보였다.

특히 가방이 유난히 커 보일 정도로 가냘픈 직각 어깨 라인과 부러질 듯한 각선미는 군더더기 없는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표예진은 현지에서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간식 봉지를 양손 가득 들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는 등 엉뚱하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표예진은 지난 6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제주도 특집에 ‘먹친구’로 출연해 과거 최연소 승무원으로 입사했으나 배우의 길을 걷기 위해 퇴사를 결심했던 솔직한 심정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표예진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안고은 역으로 열연하며 ‘2025 SBS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쥐는 등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