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도연이 아이오아이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열여덟 청춘’(감독 어일선/제작 26컴퍼니) 언론배급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어일선 감독과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이 참석했다.
앞서 김도연이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재결합을 앞두고 있다.
이에 김도연은 “지금 되게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멤버들, 스탭분들과 10년 전에 했던 활동과는 한단계, 두단계 더 좋은 결과물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최대한 열심히 임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도연은 “이제 곧 다가올 앨범 발매가 기대된다”라고 털어놨다.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아낸 청춘 드라마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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