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히든싱어8’이 초특급 원조 가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3월 31일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8’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나게 만들어 줄 리빙 레전드부터 목소리가 곧 장르인 가수, 시청자가 원했던 가수, 그리고 고음 끝판왕까지 ‘히든싱어8’이 귀 호강 타임을 선물할 압도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정인,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 10CM 등 이름만 들어도 심쿵하는 원조 가수들의 매력을 짚어봤다.
◆ 그때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레전드 스타
먼저 1978년 ‘그때 그 사람’을 시작으로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엔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중가요 리빙 레전드’ 심수봉이 출연한다. 마음속 깊은 울림과 압도적인 감성으로 대중에게 희로애락을 선물했던 심수봉의 등장 소식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 원조 따라잡을 수 있을까, 특별한 목소리만으로 장르가 됐다!
김장훈, 정인, 10CM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로, 목소리가 곧 장르인 원조 가수들이다. 길을 걷다가 들어도 누구인지 알아차릴 수 있는 이들을 성대모사 하는 사람은 있어도 특색있는 창법과 탄탄한 가창력까지 모사하기는 어려울 터. 음색의 신이라 불리는 김장훈, 정인, 10CM와 모창능력자들의 대결도 주목된다.
◆ 시청자가 바라고 바라던 그 가수! ‘히든싱어’ 숙원사업 위시리스트
드디어 ‘히든싱어’ 시청자들이 그토록 원했던 원조 가수 이승기와 윤하도 온다. 두 사람은 당장 노래 제목만 말해도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만큼 벌써 어떤 곡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이 모창능력자들과 만들어갈 무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 올 것이 왔다! 모창능력자를 시험에 빠지게 할 고음 차력쇼!
믿고 보는 고음 장인 김현정,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의 고음 차력쇼 역시 흥미를 높인다. 파워풀한 보컬로 시원한 매력을 뽐내는 김현정, 특유의 깔끔함과 청량감 있는 보컬로 속을 뻥 뚫어주는 다비치 이해리, 평온한 얼굴로 미칠듯한 고음을 뿜어내는 하현우는 클래스가 다른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히든싱어8’은 오는 3월 31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히든싱어8’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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