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채널
사진=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별이 막내딸 하송의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별은 최근 “졸업 축하해! 내 막둥이 내 동그라미 공주”라고 전했다.

이어 “졸업앨범 사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오래도록 한참을 봤는데 아 근데 왜..눈물이 날 것 같죠. 주책인가봐...”라고 덧붙였다.

또한 별은 “소중해요 정말..”이라며 “입학식 사진도 곧 올릴게여. 난 뒷북의 여인이니까여 흐흐흐”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별의 막내딸 하송의 졸업사진이 담겨있다.

송이는 학사모와 가운을 갖춰 입고 의젓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송이의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이가 벌써 유치원 졸업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다”, “하하랑 똑같이 생겼는데 분위기는 별이다”,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하드림, 하소울 두 아들과 막내딸 하송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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