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주차 주말을 맞아 극장 이벤트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본격적인 흥행 시동을 걸고 있다. 네이버 평점 9.5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 극장 3사에서도 CGV 골든에그지수 97%, 롯데시네마 평점 9.4, 메가박스 평점 9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압도적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오는 21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A3 사이즈의 야광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번 포스터는 영화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담아내며 스크린에서 느낀 몰입감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
또한 롯데시네마에서는 광음시네마 관람객을 위한 A3 포스터도 함께 선보인다. 강렬한 컬러와 빛의 대비 속 인물의 모습은 깊은 공간감과 우주선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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