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이병헌이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한다.
30일 오전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병헌이 영화 '매그니피센트7' 주연 자격으로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오는 9월 8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꼽히는 축제다.
'매그니피센트7'은 고전영화 '황야의 7인'의 리메이크작이다. 이병헌 외에도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맷 보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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