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슬립으로 완성한 슬림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윈터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태국 방콕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가녀린 어깨와 깊게 파인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거나, 도트 무늬의 홀터넥 상의를 매치하여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커다란 안경을 쓴 채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는 장면에서는 윈터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강아지상’ 미모가 돋보여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4월 자카르타와 일본 공연을 끝으로 작년부터 시작된 월드투어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이어 에스파는 5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 예정이라 밝혀 이번 휴식 소식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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