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채널
이하늬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하늬가 1인 기획사 ‘곰탕집 지점 등록’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하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매지컬한 시간. 시간은 그렇게 이렇게 흐르고, 있는 그 순간 순간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살아가기를. 한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Happy week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빨간색 오프쇼더 의상을 입은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수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스트레이트’ 측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유명 곰탕집이 이하늬가 설립한 1인 기획사 ‘호프 프로젝트’의 분점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리며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는 “본점이 아닌 임대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주소지로, 사업자 등록상 행정 절차에 따라 지점으로 등록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