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미국 대저택을 보러 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수영장 2개있는 2400평 미국 대저택 보러간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주유소에서 만났다. 권상우는 “이런 우연이 있냐”라고 했고, 손태영은 “우리는 운명이다”라며 놀랐다.
손태영은 “남편이 왔다. 남편이 와서 제가 못하는 것들을 해주고 있다. 아들 룩희가 도와주긴 하는데, 저 혼자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있다. 남편이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오늘은 부동산을 구경하러 갈 거다. 당장 이사할 건 아니지만, 예쁜 집이 있다더라”라고 했다.
손태영은 권상우와 함께 집을 보러 갔다. 대지 2,400평에 3층 규모의 369억 원 대저택이었다. 손태영은 “미국의 유명한 디자이너 집이다. 이 집에 살면 구경하느라 하루가 다 갈 것 같다”며 놀랐다.
손태영은 “집에 홍보책자가 있다”며 놀랐다. 대저택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권상우는 “여기에 딸 리호를 데리고 오면 안 되겠다”고 했다.
지하에는 편의시설이 가득했다. 권상우는 “그냥 이 집에서 끝을 보는 게 좋다. 모든 공간에서 호텔 냄새가 난다”고 감탄했다. 손태영은 “정말 공들여 만든 집인 게 보인다”고 놀랐다.
이에 권상우는 “이 집은 아들이 부모님이 안방에 있는데 여자친구를 데리고 와도 모를 것 같다. 너무 넓다. 집이 미술 작품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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