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성유리가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잠든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성유리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성유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또 성유리는 눈을 감고 잠든 모습이다. 성유리는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최근 tvN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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