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말 26년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43만 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6만 1357명을 기록했다.

이는 대중의 입소문을 타고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F1 더 무비’(34만 7412명)의 주말 스코어를 뛰어넘는 성과로 더욱 주목을 받는다.

또한 라이언 고슬링의 대표작 ‘라라랜드’(42만 7150명)와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퍼스트맨’(34만 9944명)의 주말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고 필모 사상 최고 오프닝을 세우기도.

이와 함께 CGV 골든에그지수 97%부터, 롯데시네마 9.3, 메가박스 9.1, 네이버 평점 9.29점까지 여전히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