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유인영이 ‘단짠 이중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인영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한산한 헬스장에서 홀로 거울 셀카를 찍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인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아무도 없네. 좋아”라는 문구로 헬스장에서 혼자 운동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렸다.
하지만 불과 8일 전인 지난 14일, 유인영은 유튜브를 통해 ‘먹방 유튜버는 아니지만 수상하게 먹방이 많은 채널’이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유인영은 전주비빔밥과 떡갈비 등 다양한 음식 ‘먹방’을 선보여 이번에 그녀가 헬스장을 찾은 이유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게 했다.
과거 “나이가 드니 예전만큼 관리가 쉽지 않다”라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던 유인영은 “테니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25년 종영한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미용실 원장 ‘지옥분’ 역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유인영은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