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동백꽃말 사랑, 고귀함, 인내, 진실한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애가 동백꽃에 얼굴을 가져다대고 향을 맡고 있다. 이영애의 눈부시고 아름다운 자태가 꽃과 찰떡 같이 어울린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또 이영애는 KBS2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 복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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