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G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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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CGV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CGV는 소설 원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CGV 북클럽 with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의 원작 도서를 직접 읽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다. 최근 독서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소비하는 ‘텍스트힙(Text-hip)’ 트렌드를 반영해 극장에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CGV 북클럽 with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오는 27일 씨네드쉐프 용산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총 2회 운영된다. 참가 고객 전원에게 ‘프로젝트 헤일메리’ 원작 도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상영관 ‘스트레스리스 시네마’에서 약 2시간 동안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우주를 테마로 한 영상과 음악을 더해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씨네드쉐프의 프리미엄 F&B 서비스가 함께 제공돼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여가 경험을 선보인다.

CGV 성호경 IMC팀장은 “소설 원작 영화의 세계관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작 독서와 극장 환경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P와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극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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