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차정원/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하정우, 차정원/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정우, 차정원 측이 하와이 동반 여행설에 말을 아꼈다.

배우 하정우, 차정원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사람엔터테인먼트 양측은 24일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며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정원은 현재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하와이에서의 여행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

이에 평소 하와이를 자주 찾는 ‘공식 연인’ 하정우와 동행한 거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사진=차정원 채널
사진=차정원 채널

그러자 차정원은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ㅋㅋㅋ”를 덧붙였다.

하와이 동반 여행설에 재치 있게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하정우, 차정원은 올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양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하정우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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