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현영이 딸을 응원했다.
24일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우리 딸~ 올해도 열심히 노력한 결실을 하나씩 보여줘서 고맙고 감사해요. 이제 두 달 뒤를 향해서 화이팅!!! 수영선수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영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종목 인천광역시 예선대회에 나간 듯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영은 딸을 응원하고 있다.
또 현영은 마스크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 딸을 향한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현영은 유튜브 채널 ‘현영 여사님’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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