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사진=수지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지가 여행 미공개컷을 대방출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최근 “3”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하며 힐링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블랙과 화이트의 대비를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수지는 초미니룩에 롱부츠를 매치,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지난해 10월 3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공개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또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