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문가영이 비현실적인 볼륨감을 과시했다.
문가영이 지난 25일 “벌써 봄이 왔어”라고 전하며 최근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줌 인 된 셀카 속 무엇보다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을 도드라지게 한 것은 문가영의 패션 감각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블랙 크롭톱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부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어 루즈핏 오버사이즈 맨투맨에 초미니 쇼츠를 매치한 ‘하의 실종’ 패션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가느다란 19인치급 개미허리를 뽐내며 폼롤러로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슬렌더 바디’의 정석을 여실히 입증했다.
한편, 영화 ‘만약에 우리’의 흥행에 이어 지난 24일 종영한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서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 역으로 열연한 문가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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