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 Pink) 멤버 리사가 근황을 공개했다.
오늘(25일) 리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으로 또 한 번 글로벌 아이콘다운 한계 없는 비주얼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강렬한 그래픽의 후드 티셔츠에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을 보이며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하지만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바비인형 같은 핑크빛 메이크업과 옅은 미소를 더 해 장난기 가득한 이중적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미’를 선사했다. 화이트 티셔츠 차림의 내추럴한 모습으로 청순함을 극대화하는가 하면,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범접할 수 없는 ‘월드클래스 스웨그’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월 홍콩에서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 ‘DEAD LINE’을 성공적으로 마친 리사는, 곧바로 이어진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 활동까지 소화하며 쉼 없는 행보를 보였다.
현재 리사가 활동 중인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 타이틀곡 ‘GO’로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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