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기은세가 ‘나만 알고 싶은’ 공간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기은세는 오늘(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예쁜 카페 생기면 3일이면 소문이 다 나”라며 아쉬운 마음과 함께 카페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베이직한 트렌치코트에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 있을 법한 블랙 니트와 연청 데님을 매치, 세련된 트렌치코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심플한 팔찌와 여러 개의 반지, 귀걸이를 레이어드하는 디테일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의 게시물이 올라오자마자 팬들은 단순히 “예쁘다”라는 칭찬을 넘어 “언니가 하면 전부 핫템”이라며 착용한 트렌치코트와 신발 등 패션 정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재 기은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을 통해 인테리어 노하우와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집의 인테리어 변화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3050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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