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병선/사진=방송캡처
故 박병선/사진=방송캡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故 박병선이 영면한 지 11년이 흘렀다.

오늘(31일)은 배우 박병선의 사망 11주기다.

故 박병선은 지난 2015년 3월 3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7세.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신인 고인은 1992년 연극배우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1995년 SBS 공채 5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한 고인은 드라마 ‘여인천하’,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SBS 공채 탤런트 5기 동기인 배우 유준상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 도중 비보를 접하고 조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록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고인이 남긴 작품들은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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