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스파 윈터가 완벽한 젓가락 몸매를 뽐냈다.

31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빨간색 가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윈터 채널
윈터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색 홀터넥원피스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창백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뽐내는 윈터다.

또 ‘모태마름’ 답게 젓가락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에스파 윈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측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도 1억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또한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4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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