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원조 쎈 언니들이 몰려온다.

30일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돌아온 신데렐라 서인영의 환영 행렬이 그려졌다. 다음 주 방송될 레전드 특집 2탄 죽음의 B조와 전설 컬래버레이션에는 제아와 서인영 등 가요계 막강 쎈 언니들이 몰려올 것으로 예고됐다. 특히나 제아의 경우에는 특별 보컬 트레이닝에 나서며 소연에 1:1 특훈을 선사한다.

서인영은 12돌의 워너비 레전드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나같이 서인영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외치는 가운데, 서인영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그런가하면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역시 섹시 여전사로 컴백한다.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왔지만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이희진의 반가운 컴백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고 있다. 여기에 현진영의 출연까지 더해지며 화요일 밤을 수놓을 스타들의 무대는 다음주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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