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28기 현숙(가명)과 영식(가명)이 단둘이 첫 여행을 떠났다.
31일 28기 현숙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외같죠. 진짜 좋다 #남해 오빠랑 사귀고 #첫여행”이라며 “애들 없이 둘이 첫여행인데 넘 좋네요. 엄마만 여행와서 미안해 아가들. 가서 잘 챙겨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해로 여행을 떠난 현숙, 영식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잇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너무나도 보기 좋은 커플이다.
한편 28기 영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숙과 약 7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고등학교 3학년 딸을 양육 중이며, 28기 현숙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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