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채연이 눈물 셀카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채연은 자신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꼽히는 ‘눈물 셀카’와 관련된 이야기도 전한다.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게 된 과정과 함께 지금까지도 ‘밈’으로 회자되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채연은 과거 예능 촬영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다. 문제를 풀기 위해 ‘두뇌 풀가동’에 나섰지만 사칙연산에서 실수를 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화제가 되며 해당 사례가 해외 논문에까지 실리게 된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채연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는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다.
한편 채연의 이야기는 오늘(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