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혜원이 김혜윤 응원에 나섰다.
배우 서혜원은 지난달 31일 “혜윤이 덕분에 ‘살목지’ 시사회 다녀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자려고 누웠는데 눈을 감으면 자꾸 ‘살목지’ 생각이 나서 ‘살목지’ 수인이 말고 혜윤이다..혜윤이야.. 생각하면서 잠들었어..라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서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혜원은 김혜윤과 만나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러한 가운데 서혜원이 김혜윤과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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