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우리가 엄마가 된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는 2일 “저 임신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안정기가 될 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고우리는 “태명은 복덩이입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별 탈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근데 전..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궁금!!”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이에 멤버 노을은 “꺄 우리 할매 다시 한 번 축하해요오오 아가야 얼른 보고싶다”라고, 정윤혜는 “감도오옹 너무너무 언니 축하하고 복덩이는 건강하게 만나자”라고 축하했다.
배우 박한별은 “축하해”라고, 코미디언 심진화는 “꺄 너무너무 축하해”라고, 배우 한그루는 “아들이든 딸이든 업어키운다 내가”라고,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은 “오모나 언니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 물결에 동참했다.
앞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기분 좋은 날’, ‘다시 시작해’, ‘슬플 때 사랑한다’,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고우리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저 임신했어요
안정기가 될때까지 조심 또 조심하느라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태명은 복덩이 입니다
앞으로 별탈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도록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
그럼 여러분들도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근데 전.. 아들맘이 어울리나요?
딸맘이 어울리나요? ㅎㅎ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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