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상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Shanghai”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하얀색 오프숄더 상의에 팬츠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의 초슬림 어깨라인에 부러질듯 가느다란 팔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혜리의 청초한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2’에 출연했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지난 2월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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