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남다른 교육열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오늘(3일) “이제는 제법 집중도 잘하고 수업도 잘해요”라며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과 함께 거실에 앉아 교구 놀이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아들이 가지고 놀고 있는 방대한 놀이 교구들이다.
손연재가 보유한 교구들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교육 업계에서 프리미엄 라인으로 손꼽히는 ‘H사’의 제품으로 풀 세트 구매 시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손연재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영유아 발달에 맞춘 체계적인 구성으로 ‘강남 맘’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불리는 제품들을 거실 가득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손연재의 패션도 화제이다. 단아한 하늘색 가디건으로 완성한 ‘올드머니룩’ 역시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든 청초함을 자아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교구장은 어디 것인가요”라며 관심을 갖는 한편, 손연재의 패션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3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72억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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