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제공
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의 리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살목지'는 지난 3월 24일 언론 시사회 및 최초 시사회를 통해 극장에서 꼭 봐야만 하는 체험형 공포 영화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밤인지 새벽인지 가늠할 수 없는 살목지를 배경으로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특히 어둠과 푸른빛이 뒤섞인 살목지에 다리가 잠긴 채 서 있는 기태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언론의 호평은 '살목지'가 강렬한 공포를 선사할 것임을 입증한다. 또한 관객들의 생생한 리뷰까지 담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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