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사진=쇼박스 제공
배우 김혜윤/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혜윤이 ‘굿파트너2’와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김혜윤은 SBS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와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았다. 두 작품 모두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을 이어가는 만큼 기대와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김혜윤은 ‘굿파트너2’,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모두 폐를 끼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돌아봤다.

이날 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굿파트너2’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도 기대되고 설렌다”라고 ‘굿파트너2’의 새로운 멤버가 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두 작품 모두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인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컸다”라며 “내가 제일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기존 멤버 덱스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돼 기대를 모은다.

이에 김혜윤은 “덱스 씨는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사랑받는 캐릭터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도 되게 듬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나와의 케미도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혜윤의 신작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