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박효신 콘서트로 태교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지난 5일 “추워추워 아 추워”라며 “울 효시니 노래로 태교하고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추운데도 불구하고 긴시간 불태우는 모습에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훈은 “루희는 아이유로 복복이는 효시니로 감동받고 가”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박효신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지훈이 복복이라는 태명을 공개, 둘째를 임신 중임을 알려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시험관 시술 소식을 전하며 배아 이식 결과 혈액검사로 임신이 됐음을 밝혔다.
그는 “임신 피검수치는 잘 나오고 있지만,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다”라며 “심장소리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달라”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박효신은 4일부터 5일에 이어 오는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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