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3주차 주말 국내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2만 874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3만 5218명을 기록했다.

특히 3일 '왕과 사는 남자'를 넘고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마침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이후 연일 전체 1위에 올랐다.

그뿐만 아니라 월드와이드 수익 4억 달러(한화 약 6353억)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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