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개봉 첫날인 지난 8일 8만 9912명(누적 관객수 11만 6825명)을 동원했다.
이는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와 170만 관객을 동원한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일일 박스오피스를 모두 두 배 이상 웃도는 성적.
특히 오프닝 스코어는 2021년 개봉한 ‘랑종’(12만 9937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기록이자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오프닝 스코어(7만 6003명)를 넘어선 수치로 ‘살목지’의 압도적인 흥행세를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공포 장르에서는 이례적인 9.5점의 높은 평점과 CGV 에그지수 91%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입증하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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