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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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유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은 9일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자아이를 목마에 태워 서있거나 거실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유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 위로 여자아이가 기어오르며 장난을 치고 있다.

박유환이 자신의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당시 형 박유천과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간 순간을 공유했다.

앞서 박유환은 지난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두 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차례 피운 혐의를 받았다.

2021년에는 전 여자친구 K 씨의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유환 측은 “박유환의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이 원만히 합의됐다. 박유환과 고소인은 민사 조정을 거치며 각자의 변호사를 통해 서로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고 원만히 마무리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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