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회사 복지를 공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무비와 함께 일하고 있는 메인 편집자 노형준이 출연, ‘꿈의 직장’을 제보한다.

확실한 워라벨 보장은 물론, 최대 1천만 원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까지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 복지들이 있다.

오직 지무비만을 위해 마련된 프라이빗 영화 시사회도 눈길을 끈다. 작품 개봉 6개월 전부터 지무비에게 연락을 해 시사 일정을 조율하고, 리뷰 요청을 해온다는 것. 이는 업계 ‘섭외 0순위’ 지무비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의 고질적인 직업병도 공개된다. 영화 감상이 직업인 만큼, 단순 작품을 즐기기 위해 극장에 방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한편 지무비의 일상은 11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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