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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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놀라운 토요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12일 “받아쓰기 잘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녹화를 하러 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애나벨 인형 분장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마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중의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또 올해 영화 ‘살목지’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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