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며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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