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크하우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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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겸 감독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작이 300만 조회수를 육박하며 관심이 뜨겁다.

하정우의 첫 캠페인 광고 연출작인 ‘하나 유니버스’ 영상이 공개 4일 만에 약 285만 조회수를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공식 예고편은 약 760만뷰를 기록, 총 10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로 높은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 유니버스’는 단순한 CF가 아닌 하정우 감독의 연출력을 십분 살린 단편 영화로 제작됐다. 여기에 강호동을 필두로 G-DRAGON(지드래곤), 임영웅, 축구선수 손흥민, 아이브의 안유진까지 전 세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K-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하정우의 첫 광고 연출이기에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기존 틀에서 벗어난 단편 영화 형식의 광고라는 점, 5인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모습과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지난 2013년 영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을 연출해 감독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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