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트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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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핑클 멤버들이 아버지를 잃은 이효리를 위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지난 14일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고 덧붙였다.

사진=옥주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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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라며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마무리했다.

앞서 가수 이효리의 아버지 이중광 씨가 12일 별세했다.

이에 핑클로 함께 활동한 옥주현을 비롯해 성유리, 이진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랜 시간 이어온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은 슬픔 속에서 깊은 울림을 더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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