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허찬미가 남진에게 칭찬 받았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7전8기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등장해 최초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허찬미는 마지막 도전이라는 심정으로 ‘미스트롯4’에 출전해서야 당당히 선(善)을 거머쥐며 ‘7전8기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 17년 차에 빛을 본 허찬미는 “’미스트롯2’를 준비할 때부터 이 선생님께 배우기 시작했다. 트롯을 너무 잘하고 직접 음악 활동하셨던 분이라 제가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했다. 이 선생님이 있었기에 지금 선의 자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자신의 보컬 트레이너에 대해 설명했다.
허찬미의 보컬 트레이너는 ‘영원한 오빠’ 남진으로부터 전화를 받기도 했다. 남진은 “너무 기대되는 후배다. 음악성이 있다”며 허찬미를 칭찬했다. 이에 허찬미의 보컬 트레이너는 “형님이 잘 좀 이끌어 주세요”라며 제자 허찬미를 부탁했다.
허찬미는 아내와 딸을 위하는 ‘사랑꾼’ 아버지와 딸을 위해 ‘미스트롯4’ 동반 출전까지 결심한 ‘애교 만점’ 어머니와 함께 사랑 가득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다.
한편 허찬미의 보컬 트레이닝 현장은 15일 수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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