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주영이 ‘은혜에게’ 지원사격에 나선다.
배우 차주영이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 특별기획전 ‘은혜에게’ 개막을 앞두고 첫 GV에 참석한다.
평소 서은혜 작가의 작품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주영은 지난해 말 개인적으로 전시회를 방문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되면서 이번 행사 참여 요청에 흔쾌히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차주영은 개막 당일 전시 오프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니얼굴’ 작품을 감상한 후 서은혜 작가, 서동일 감독과 함께 작품과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마침 개막 당일인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픽처하우스는 오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두 달간 기획전 ‘은혜에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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