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대세들이 토크 후계자로 나선다.
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인 붐, 개그맨 양세찬 이진호, 쥬얼리 예원, 고영배(소란)가 추석 연휴 방송을 앞둔 JT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토크히어로' 게스트들로 낙점됐다.
토크 최강자를 뽑는 ‘토크히어로’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토크 전설들이 뭉쳐 그들의 후계자를 발굴하는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토크 전설로 지석진 윤다훈 남희석 주영훈 박경림 김신영 이특이 출연, 기대를 모은다.
‘토크 경력 합산 100년’에 이르는 토크 전설들은 각각 한 명의 후계자를 내세워 토크 게임을 펼칠 예정. 토크 전설과 후계자는 토크 딜러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장 재미있는 토커를 선택하게 된다.
그 가운데 붐, 양세찬, 이진호, 예원, 고영배 등은 '토크전설'의 후계자로 나선다. 이에 쟁쟁한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콜라보 토크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토크히어로’는 2회에 걸쳐 추석에 방송된다. 방송 시간은 미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