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현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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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연예계 대표 미녀 학부모 3인방이 뭉쳤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배우 한가인,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와 함께 올린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학부모라고는 믿기지 않는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이 이토록 해맑게 웃을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이현이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뭉쳐서 애들 이야기, 남편 이야기, 시댁 이야기 말고 진짜 ‘우리’ 이야기를 좀 해봤어요”라고 남겼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모델, 배우,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이현이, 한가인, 이지혜.

하지만 누구의 아내나 엄마가 아닌, 본인들 역시 ‘사랑받는 딸’이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으며 보낸 시간이 서로에게 더할 나위 없는 편안함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 듯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세 분 다 너무 예뻐요”, “모두 학생인 줄”, “이 미모 모임 어쩔”이라며 40대 중반이라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대 못지않은 ‘불혹의 워킹맘’ 미모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들의 진솔하고 뜨거웠던 ‘딸들의 수다’는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