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하이구의 매력에 앓던 장근석이 새로운 캔디에 환한 웃음을 되찾았다 . 1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은 방송을 통해 지난 번 자신과 통화했던 하이구가 유인나 였음을 알았다. 장근석은 "다른 사람은 다 알던데 왜 난 몰랐지"며 자신을 탓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진짜 여자친구와 통화하는 것 같았다 설렜다"며 자신의 마음을 밝히며 하이구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하이구의 매력에 벗어나지 못한 장근석은 "그 분을 직접 만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며 밝힌 가운데 새로운 친구 '시베리안 허스키'와 전화 연결이 되어 또 다른 캔디의 매력에 서서히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장근석은 "지난번이 좋았다 이대로 끝내면 안되나"며 시베리안 허스키의 벨소리인 개 소리에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통화가 이어지자 질색했던 모습과 달리 장근석 특유의 넉살과 함께 허스키와의 통화에 서서히 녹아들며 환한 웃음을 되찾았다.

허스키는 "지난 번 캔디 하이구에게 너무 빠져서 걱정했다 나도 설레게 해달라"며 요구하는 모습을 보여 장근석을 당혹케 했다. 장근석은 "너는 가만히 있어 내가 다가갈게"며 넉살 좋게 허스키의 요구에 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지난번 방송과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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