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변우석이 다시 한번 역대급 ‘남친짤’을 경신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20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서 미소 지으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보정 없이도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이다.
변우석은 187cm의 장신이 돋보이는 블랙 브이넥 니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로 군더더기 없는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계단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짓는 무해한 미소와 휴대폰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변우석의 옆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봄날의 설렘을 고스란히 안겼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기다리세요, 달려갑니다”, “궁궐 밖 마실 나온 이안대군”, “잘생겼다 말하기도 지친다” 등 열광적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에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역을 맡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대군부인‘은 지난 18일 4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인 11.1%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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