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최근 “실버홀릭에게 나타난 운명 같은 운동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네이비 꽈배기 패턴 니트와 그 니트에 연한 블루 컬러의 셔츠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차정원은 실버 스니커즈를 신고 길게 쭉 뻗은 학다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차정원은 5월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합류했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하정우는 올해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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