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환희가 훌쩍 큰 중학생 아들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With my Best friend”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은 엄마의 키를 훌쩍 넘을 정도로 큰 키를 자랑했다. 여기에 가려진 얼굴사이로 뚫고 나오는 훈훈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로 보이지 않는 초절정 동안 미모의 박환희도 못지않게 화제다. 화사한 연둣빛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핀을 착용한 박환희의 모습은 누가 봐도 대학생처럼 풋풋한 모습.
이에 누리꾼들은 “남매라고 해도 믿겠다”, “아들이 벌써 저렇게 컸나요”라며 놀라는 반응이다.
한편 박환희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 간호사 역할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지리산>,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환희는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와 2011년 결혼하고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1년 후 협의 이혼해 아들은 빌스택스가 키우고 있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