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채소,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채소, 과일 등을 활용한 전시회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손연재는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야외에서 반팔티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연재의 젓가락 같이 쭉 뻗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툭 튀어나온 무릎뼈도 놀랍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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